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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항의 봄 멸치털이

입력 2018.05.15. 14:32 댓글 0개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한 낮 기온이 27도를 웃도는 등 완연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오후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항에서 어민들이 갓 잡아온 멸치를 그물에서 털어내고 있다.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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