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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내집처럼’ 용봉동 지에이그린웰 오픈

입력 2018.05.15. 08:26 수정 2018.05.30. 16:20 댓글 1개
전용 47~84㎡, 370세대 규모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춘 광주 북구 용봉동에 8년간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는 기업형 임대아파트가 선보인다.

지에이건설은 오는 18일, 광주 북구 용봉동 988-7번지에 용봉동 지에이그린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용봉동 지에이그린웰은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총 370세대(아파트 313세대, 오피스텔 57실)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오피스텔 전용면적 47·84㎡ 등으로 구성된다.

용봉동 지에이그린웰은 기업형 임대아파트로서, 청약 통장 유무나 소득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등 자격조건이 매우 간단하다. 또 매매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취득세·소득세 등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같은 장점 덕분에 광주에 공급된 다수의 기업형 임대아파트가 높은 관심 속에서 완판된 바 있다.

이곳 역시 저렴한 가격과 주거안정, 편리한 생활여건을 강점으로 부동산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아파트는 1층에 필로티 갤러리를 설치하고, 무인택배시스템, 경비실 택배보관실, 편백도서관 등 차별화된 단지설계를 선보인다.

또 수납공간을 최대화시킨 널찍한 안방 드레스룸(일부 세대)과 광폭거실, 남향 주방배치(일부 세대) 등도 돋보인다.

용봉동 지에이그린웰은 하백초등학교가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국제고·고려중·고려고 등 초·중·고교가 고르게 분포해있다.

이와 함께 국립광주박물관, 광주민속박물관, 광주비엔날레, 중외공원 등 광주의 문화중심벨트가 근거리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교통망 역시 우수하다. 서광주IC·용봉IC 등을 통해 광주 시내외로 빠르게 연결된다.

단지는 용봉동, 오치동 등 북구의 대표 아파트 밀집지역에 위치한 만큼 생활인프라도 풍성하다.

용봉동 지에이그린웰 분양 관계자는 “살기 좋은 동네 용봉동에서, 지에이그린웰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차별화된 아파트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용봉동 지에이그린웰의 견본주택은 서구 화정동 쌍촌역 1번출구 옆에 있다.

문의 062-362-9400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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