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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가격 시세보다 저렴하면 조심하세요!

입력 2018.04.27. 14:49 수정 2018.04.27. 14:50 댓글 0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중고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대학생을 비롯한 사회초년생 여성 중고차구매자들 대상으로 경차, 소형차, 준중형차가 큰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허위매물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위가 요구되고 있다. 이들은 저렴한 가격대에 허위매물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찾아본 소비자들에게 수리중이거나 사고이력이 있음을 뒤늦게 알리고 다른 차량을 소개하는 일명 ‘돌려팔기’를 하거나 강매 또는 침수차량 이력을 숨기고 판매하는 등 시장질서를 흐리고있는 실정이다.

신한자동차 정상덕 사장은 위와 같은 일들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보통 중고차 가격은 신차 가격에서 연간 10%정도의 감가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가격을 확인하면 어느정도 허위매물 판별할 수 있으며, 좋은 상품성을 지녔음에도 현저히 시세보다 낮은 차량은 반드시 의심을 해봐야한다고 조언했다. 이를 위해 보험이력 조회나 성능점검 기록부 확인을 통해 수상한 부분이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한 후 현장 방문을 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신한자동차는 꼼꼼한 성능 점검을 거쳐 차량을 판매하고 있어 방문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철저한 매물관리를 통해 허위매물 원천봉쇄를 자부하고 있다. 사랑방 검색에서 ‘정상덕’을 검색하면 신한자동차의 우수한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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