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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양식품, 1분기 호실적에 5%대 강세

입력 2018.04.24. 09:31 댓글 0개
삼양식품 로고

【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삼양식품(003230)이 1분기 호실적에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날(9만100원)보다 4600원(5.11%) 오른 9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약식품은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172억3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49억2200만원으로 8.1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6억6200만원으로 46.6% 증가했다.

분기 영업이익률은 13.8%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회사 측은 올해 1분기 국내 한정판으로 출시한 까르보불닭볶음면의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제시했다. 또 올해 1분기에 선보인 불닭시리즈 신제품 짜장불닭볶음면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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