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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추스리는 안병하 치안감 아들

입력 2018.04.16. 16:42 댓글 0개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치안감의 막내아들 안호재씨가 1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안씨가 기자회견 도중 아버지의 삶을 설명하며 복받쳐 오른 감정을 추스리고 있다.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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