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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위례신도시 하남권 상업용지·준주거용지 11필지 공급

입력 2018.04.16. 12:34 댓글 0개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위례신도시에 하남권 상업용지·준주거용지 11필지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준주거용지는 인근 8개 블록 50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배후수요로 둔 노른자 상권으로 내년 5월부터 토지를 사용할 수 있다.

공급예정금액은 ▲일반상업용지는 3.3㎡당 3140만원 ▲준주거용지는 2119만~2162만원이다.

필지는 최고가 응찰자를 계약자로 정하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실수요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필지수에 제한이 없다. 대금납부조건은 2년 유이자 할부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과 잔금은 6개월 단위로 4회 나눠내는 조건이다.

필지공급은 ▲오는 26일 입찰신청과 개찰 ▲5월 2일~3일 계약의 순으로 진행된다.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yungh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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