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꽃보다 사람

입력 2018.04.16. 10:49 수정 2018.04.16. 11:04 댓글 0개

차가운 바람으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인 지난 15일 강진군 병영면 하멜기념관 주변 튤립이 만개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봄을 즐기고 있다. 전라병영성(사적 제 397호)주변에서는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제21회 강진전라병영성축제’가 열린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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