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단원고 학생들의 남겨진 추억들

입력 2018.04.15. 16:59 수정 2018.04.15. 17:01 댓글 0개

세월호 4주기 추모 광주청소년촛불문화제가 지난 14일 오후 5·18민주광장일원에서 광주시교육청 주최로 열린 가운데 청소년들이 단원고 교실과 아이들의 방을 사진으로 전시한 부스를 바라보고 있다.

임정옥기자 67660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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