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미디어

3월 중고차 시장, 경차 인기 만발한다

입력 2018.03.28. 18:03 수정 2018.03.28. 18:05 댓글 0개


봄철 성수기를 맞아, 중고차 시장에서 경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3월은 취업과 입학이 풍성한 시즌이다. 그 영향으로 사회 초년생의 첫차와, 저학년 자녀들의 통학용 세컨카로 제격인 경차를 찾는 이들이 많다.

이에 대해 신한자동차 정상덕 대표는 '뛰어난 경제성과 저렴한 차량 가격이 경차의 매력'이라면서, 경차는 취·등록세 면제, 공채매입비 면제, 낮은 자동차세, 자동차보험 할인, 공영주차장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자동차 10부제 제외 등의 다양한 제도적 혜택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고차 구매 시 1,000만원 이내 가격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연비 효율 또한 우수하기 때문에 경제성을 많이 고려하는 사회초년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선호한다고 이야기했다.
때문에 이 시기에 경차를 판매할 경우 제값으로 빠르게 판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신한자동차는 경차 매입 및 판매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 방문을 통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꼼꼼한 성능 점검을 거쳐 차량을 판매하고 있어 방문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해당 자동차들은 사랑방 검색에서 ‘정상덕’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