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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타올 공장서 불

입력 2018.03.14. 07:00 댓글 0개

【청주=뉴시스】임장규 기자 = 13일 오후 11시께 충북 옥천군 군북면 한 타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개동 39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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