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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호 "화이트데이에 스태프들에게 초콜릿 주고 싶다"

입력 2018.03.13. 22:56 수정 2018.03.14. 10:10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준호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와 손잡고 ''고백남' 준호가 알려주는 화이트데이 고백의 정석'이라는 테마로 바이럴 영상을 선보였다.

고디바가 '2018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초콜릿'인 '갸또 메종 컬렉션' 판매를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한 이 영상에서 준호는 초콜릿을 손에 든 채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로맨틱한 분위기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사람'으로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꼽아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갸또 메종 컬렉션은 고디바가 프랑스 쇼콜라, 이탈리아 티라미수 등 유럽 4개국, 5개 지역의 전통적인 홈메이드 제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켰다. 고디바의 전국 35개 매장과 온라인 몰 등에서 화이트데이 당일까지 판매한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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