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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광교신도시에 대단지 아파텔 ‘3월 15일 오픈’

입력 2018.03.13. 15:20 댓글 0개
원룸, 1.5룸, 2룸, 3룸의 실속형 집에서 누리는 호텔급 서비스
3월 19일(월) 인터넷청약 접수...청약통장 무관
전매제한 없고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알짜 단지

삼시세끼, 청소·빨래 걱정없이 알아서 다해주는 ‘세상에 없던 집’ 등장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현재 광교신도시는 광교호수공원으로 대표되는 쾌적한 자연인프라, 신분당선 및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으로 대표되는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경기도청 신청사 및 법조타운 등으로 대표되는 행정인프라, 컨벤션센터 및 갤러리아 백화점으로 대변되는 문화인프라, 삼성디스플레이 및 CJ통합연구소로 대표되는 경제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는 명품신도시로도 평가받고 있다.

◇ 광교호수공원과 원천역(예정) 바로 앞, 광교신도시 마지막 노른자 입지

총면적 약 202만㎡ 광교호수공원은 2014년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할 정도로 고품격 경관을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이다. 2016년도에 개통한 신분당선은 경기남부권의 취약한 강남 접근성을 비약적으로 개선시킨 혁신적인 노선으로 평가받는다.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광교신도시 남측에 위치한 삼성디지털시티는 연면적 약 74만㎡로 명실상부한 세계최고수준 글로벌기업인 삼성전자의 심장부라 할 수 있다. 상주인구는 총 4만 명에 달한다. 2016년도에 착공한 컨벤션센터는 수원시의 미래먹거리로서의 굴뚝없는 황금산업이라 불리는 MICE사업의 메카로 부상할 전망이다.

2016년도에 착공한 법조타운은 고등법원 신설이 예정돼 있어 경기남부권역의 법원행정의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2020년도에 완공을 목표로 진행중이 경기융합타운에는 총면적 15만㎡의 경기도청 신청사가 포함돼 있어 광교신도시의 오랜 숙원사업의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호재가 줄지어 이어지는 광교신도시는 2021년을 즈음하여 완성된 인프라 혜택과 더불어 새롭게 창출되는 약 3만여 명의 추가적인 고급인력들이 유발하는 경제효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마지막 화룡점정으로서 2025년 신수원선이 개통되면 서울로의 접근성은 물론 동탄, 수원, 과천을 거쳐 인천에 이르는 경기남부 핵심벨트가 완벽하게 갖춰지게 된다.

바로 이 신수원선 원천역(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뒤로는 천혜의 자연인 광교호수공원을 둔 광교 마지막 주거상품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가 3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과거 파워센터로 유명했던 부지가 3개의 필지로 재분할 되면서 개별적으로 개발돼 오다가 가장 마지막자리인 일상3블록에 들어서는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약 4만1000㎡ 대지에 총 1805실, 49층 대단지 아파텔로서 초고층 랜드마크로 광교신도시 분양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앞엔 역세권(원천역 예정)의 편리함, 뒤엔 호수공원의 쾌적함

광교 신도시의 관문(초입)에 위치한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2025년 개통예정인 신수원선 원천역이 개통 시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 입구가 있는 초역세권 단지가 된다. 인덕원역(4호선), 월드컵경기장역(신분당선 연장시)을 통해 서울 사당까지 약 35분, 강남까지 약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역세권의 파급효과는 부동산 시장에 가격효과로 나타난다. 한국갤럽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도권 주택소유자는 역세권 주택가격을 비역세권 주택가격보다 평균 8.7%정도 더 지급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18.5%는 15%이상 더 내겠다고 응답했다. 도보 1분이내로 초역세권인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의 역세권 가치는 더욱더 높게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역세권을 통한 교통편리성 뿐만아니라 최근 강조되는 숲세권으로 대변되는 자연환경측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 방문객 340만 명에 달하는 숫자가 증명하듯 명품으로 인정받는 광교호수공원 초입에 위치해 도보 약 5분만에 이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광교호수공원 내는 각각 6.5km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에 캠핑장, 야외공연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휴게시설을 내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갖고 있다.

◇ 축구장 4배 대지에 단 4개동 계획, 동간간격 100m가 넘는 뛰어난 조망권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축구장 약 4배에 달하는 약 4만1000㎡의 넓은 대지에 단 4개동으로 배치돼 동간 최대 이격거리가 100m 이상 확보돼 있다. 이는 광교신도시에서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인 단지배치로, 단지 쾌적성은 물론 최근 신도시 주거단지의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동간 세대 간섭문제를 해결했다.

이렇듯 여유로운 동배치는 개별세대 내 일조권과 조망권이 극대화되는 효과를 가져와 저층, 고층 가릴 것 없이 따사로운 햇살을 집안 내부까지 드리우게 할 수 있다. 여유 있는 단지배치와 더불어, 대지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약 3만7000㎡의 조경공간과 약 1.2km에 달하는 단지내 산책로가 있다. 조각공원, 센트럴플라자,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오픈스페이스가 계획돼 인근 광교호수공원과는 또다른 느낌의 ‘인사이드 파크’를 조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전문 커뮤니티매니저가 운영하는 총 31개 대규모 커뮤니티

이곳에선 아침?점심?저녁 식사서비스와 25m 4개 레인 광교 최초 단지 내 수영장이 입지해 멋진 삶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의 백미는 약 6800㎡ 규모 달하는 특급 커뮤니티시설에 있다. 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최고급 강남재건축단지 커뮤니티시설을 능가하는 규모로서 그 총 시설이 31개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광교신도시 최초 25m 4개레인 2개층 높이의 실내수영장, 이 실내수영장 내려다 볼수 있는 피트니스, 아침?점심?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지인들과 와인바를 이용할 수 있는 클럽라운지, 460㎡ 규모의 실내체육관, 전타석 스크린이 설치된 골프연습장, 남녀사우나 및 스파뿐만아니라 최근 인기 높은 스크린야구장까지 도입했다.

DIY공방, 쿠킹클래스룸, 멀티미디어방 등 취미가 유사한 입주민끼리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미공간을 마련해 ‘함께 더불어 사는 공간’이 되도록 세심히 배려했다. 이 밖에도 어린이집, 키즈룸, 스터디룸, 비즈니스룸, 게스트하우스, 실버룸, 코인세탁실 등의 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삶의 편의성이 증대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이 모든 커뮤니티 시설을 운영할 전문업체를 선정해 ‘커뮤니티매니저’로지정, 통합적인 관리·운영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이 커뮤니티매니저를 통해 룸클리닝, 세탁서비스, 예약서비스 등의 호텔에서나 실현가능했던 컨시어지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 커뮤니티매니저가 상주해 컨시어지서비스를 접수하고 전체 커뮤니티시설을 관리하는 해드쿼터(중앙본부)로서 웰컴라운지라는 호텔로비와 같은 공간을 별도로 계획했다. 이러한 커뮤니티매니저는 기존시설의 소극적인 단순운영의 차원을 넘어서 유아영어프로그램, 수영강습, 골프원포인트레슨, 와인강좌, 유명셰프초청 요리강습 등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에 ‘부대시설’이라고 불렸던 단순한 물리적 시설로서의 개념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매우 주목할만 한다.

◇ 1인가구부터 실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평면구성

총 1805실 대단지인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의 단위세대는 컴팩트한 원룸형부터 거실+방3타입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극대화했다. 세부적으로는 광교신도시 내 경기도청 신청사, 법조타운과 삼성디지털센터 등 약 10만명의 고급 배후수요를 타겟으로 한 컴팩트한 원룸형인 전용21㎡타입 666실, 거실+방1개인 전용39㎡타입 185실로서 독립된 1동을 구성하고 있다.

최근 핵심소비계층인, 자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포미족(for+me)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거실+방2개인 전용46㎡, 56㎡타입 299실, 광교 신도시에 희소한 60㎡이하의 소형 아파트 대체상품으로서 아이를 둔 가정과 다운사이징을 준비중인 실버층 등을 위한 거실+방3개인 전용71A㎡, 71B㎡, 82㎡타입 655실로서 이 세대들은 일반 아파트와 동일한 형태의 주동타입으로서 3개동으로 구성된다.

이로서 4개동, 총 1,805실 대단지임에도 다양한 수요층에 최적화된 총 7개타입으로 계획됐다. 지난 3월 9일 체결한 SK텔레콤과의 “스마트 홈&시티”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통해 광교더샵레이크시티에는 국내 최정상 통신사인 SK텔레콤의 혁신적인 IOT 신기술이 적용된 대한민국에 없었던 최첨단 주거단지가 될 예정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 상품은 광교호수공원과 원천역을 바로 앞에서 누리는 광교신도시 노른자 입지에 공급되는 상품으로 세상에 없던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할 다양한 서비스와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져 있고 단순한 중소형을 넘어 7가지 맞춤선택이 가능한 핏 사이징 주거 상품으로 설계돼 있다"며 "기존의 주택보다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해 실거주자에 관심이 높을 뿐만아니라 청약통장이 필요없이 인터넷청약이 가능하고 전매제한 등의 규제에서 벗어난 상품으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점 등으로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지하 4층~지상 49층으로 지어지는 총 1805실 대단지로 전용면적 21㎡부터 82㎡까지 7개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분양홍보관은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605-1번지 현장에 3월 15일 오픈한다.

k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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