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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형 오피스텔 ‘첨단 THE HUB’ 오픈

입력 2018.02.26. 18:21 수정 2018.03.27. 14:43 댓글 1개
지상 20층, 전용면적 29·45㎡ 217실 규모
복층 구조·개별창고로 더 넓은 생활공간

모든 세대가 복층형으로 이뤄진 오피스텔, 첨단 THE HUB가 오픈한다.

광주 광산구 월계동 872-4번지에 공급되는 첨단 THE HUB는 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9㎡ 209실, 45㎡A·B 각 4실 등 총 217실로 구성된다.

첨단 THE HUB는 첨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세대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복층형 구조 공간은 침실과 거실, 주방을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어, 실내가 넓지 않은 오피스텔에서도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복층형 구조인 만큼 실제 건물 높이는 기존 30층 건물 수준으로, 탁 트인 전망도 즐길 수 있다.

첨단 THE HUB는 세대별 개별 창고를 제공한다. 개별 창고에는 레저용품, 계절용품 등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생활공간의 효율성을 한층 높여준다.

첨단 THE HUB는 빌트인 가구와 드럼세탁기, 냉장고, 천정형 에어컨 등 풀옵션으로 갖춰 1인 가구가 부담 없이 거주하기 좋으며, 임대상품으로 활용할 때에도 초기 비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태양광 시스템을 들 수 있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을 통해 공용전기를 절감할 수 있어 생활비 감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코인세탁실, 무인택배 시스템 등은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돕는다.

첨단 THE HUB는 도보로 이동 가능한 롯데마트, 첨단병원, CGV·메가박스, 정부합동청사 등 다양한 병원 및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다.

임방울대로와 빛고을로, 광산IC·산월IC 등을 통한 광주 전지역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호남고속도로를 통해 전국의 모든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갖췄다.

게다가 녹지공간이 단지 인근에 풍부해 자연친화적이라는 평가다. 호수가 있는 쌍암공원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첨단근린공원·어린이교통공원 등 공원시설 이용도 쉽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도 눈여겨볼만하다.

첨단 THE HUB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쌍암역과 첨단역이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다. 도보 3분이내에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 된다.

이곳은 첨단과학산업지와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하남산업단지, 국세청, 광주과학기술원, 조선대·전남대 첨단캠퍼스 등이 밀집한 광주의 대표적인 산업단지와 가깝다. 또 광주·전남 4차 산업중심지로 육성될 첨단3지구가 개발되면서 주변에 상주하는 근로자만 3만여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탄탄한 임대수요층은 물론이며, 인근 인프라 확장과 시세 상승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 THE HUB의 견본주택은 광산구 도천동 274-1번지에 있다.

문의 062-961-1717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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