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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마음 참지 못하고

입력 2018.02.14. 19:16 댓글 0개

【강릉=뉴시스】추상철 기자 =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여자 예선 3차전 남북 단일팀과 일본의 경기가 끝나고 고혜인선수와 임진경선수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02.14.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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