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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피해신고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A동사무소

입력 2018.02.14. 18:43 댓글 0개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난 11일 발생한 4.6규모 지진과 관련 소파 피해기준을 강화하고 적용도 엄격하게 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사진은 이번 지진피해신고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A동사무소.(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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