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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병원 침입해 절도 행각 벌인 30대 붙잡혀

입력 2018.02.14. 17:15 댓글 0개

【영월=뉴시스】김태식 기자 = 강원 영월경찰서는 전국을 배회하며 대형병원 원무과 등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A(32)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국 15개 병원을 대상으로 야간에 원무과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틈을 이용해 서랍 및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찜질방과 모텔 등을 떠돌며 경찰의 추적을 피한 A씨를 피해 병원의 CCTV 등을 확인해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newsenv@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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