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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야산 화재…임야 0.03㏊ 소실

입력 2018.02.14. 16:49 댓글 0개

【해남=뉴시스】신대희 기자 = 14일 낮 12시37분께 전남 해남군 북일면 만수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임야 0.03㏊가 탔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진화 작업에는 군청 임차헬기 1대, 산림진화차 3대, 공무원·소방대원 120여명이 투입됐다.

산림당국은 입산객이 실수로 불을 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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