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도넛사러 100명 대기줄´ ···노티드, 광주신세계 입점 후끈

입력 2024.05.30. 14:54 수정 2024.05.30. 15:19 댓글 0개
백화점 개점 5분만에 100여명 인파 몰려
서울서 핫플 인기…도넛, 케이크 등 판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 호남 최초로 오픈한 노티드 도넛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호남권 최초로 광주신세계에 입점한 노티드가 판매 첫날부터 오픈런을 일으키며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30일 본관 지하 1층에 문을 연 '노티드'에 오픈런이 벌어져 백화점 개점 5분여만에 100여명이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청담동에서 시작된 노티드는 한남동과 성수동 등에서 인기를 끌며 인플루언서들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았다. 마스코트인 슈가베어와 스마일리 캐릭터를 사용한 귀여운 포장 패키지 등으로 MZ세대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제품은 우유 생크림 도넛으로 초코 푸딩 도넛, 연유 크림 소금빵 등 다양한 도넛과 케이크를 판매한다.

강승희기자 wlog@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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