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함평 자동차부품 공장서 30대 근로자 손목 절단

입력 2024.04.24. 08:16 수정 2024.04.24. 08:37 댓글 0개

함평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손목이 절단됐다.

24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2분께 함평군 월야면 모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A(31)씨가 프레스 기계에 손목이 끼였다.

이 사고로 한쪽 손목이 절단된 A씨는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프레스 기계를 사용하던 중 손목이 끼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임수민 수습기자 tnalscjstk0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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