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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온정·나눔실천'···광주교도소, 이웃돕기성금 전달

입력 2024.04.17. 12:09 댓글 0개
[광주=뉴시스] 광주교도소는 삼각동·일곡동 소재 행정복지센터를 각기 찾아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광주교도소 제공) 2024.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교도소는 삼각동·일곡동 소재 행정복지센터를 각기 찾아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교도소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삼각동·일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8가구에 매달 10만원씩(연 960만원) 후원하는 행사의 일환이다.

광주교도소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결손 가정,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등지에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김도형 광주교도소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역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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