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북부경찰서, 신용동서 어린이 교통안전 등 합동 캠페인

입력 2024.04.16. 16:22 수정 2024.04.16. 16:55 댓글 0개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북구 신용동 일대에서 '이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병행했다.광주 북부경찰서 제공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북구 신용동 일대에서 '이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합동 캠페인은 초등학생 및 유치원들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신용초등학교 정문 및 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앞에서 북구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사·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 금지 시행' 플래카드를 게첨했다.

함께 병행된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은 현수막, 어깨띠, 피켓 등을 활용해 기초질서 생활화 운동 등 실천 사항에 대한 홍보 및 계도 활동으로 진행됐다.

차복영 광주북부경찰서장은 "기초질서 확립이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삶과 직결되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겠다"며 "시민 여러분 스스로도 법질서를 수호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창균기자 lcg051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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