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삼진제약·에그이즈커밍, 업무 협약···"브랜드 가치 강화"

입력 2024.04.13. 07:01 댓글 0개
K콘텐츠 주역과 대중 접점 확대
[서울=뉴시스] 삼진제약-에그이즈커밍 MOU 협약. 왼쪽부터 성재랑 삼진제약 전무이사, 이명한 에그이즈커밍 대표. (사진=삼진제약 제공) 2024.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제약기업 삼진제약이 K콘텐츠의 주역들과 브랜드 가치 강화 및 대중 접점 확대에 나선다.

13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자사 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가 최근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CJ ENM 산하 레이블 에그이즈커밍 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그이즈커밍은 '삼시세끼' '지구오락실', 유튜브 '채널십오야' 등 예능과 '슬기로운 의사 생활' 등 드라마를 제작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회사다. 나영석 PD 등 걸출한 연출 및 작가진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삼진제약은 에그이즈커밍의 임직원 건강을 위한 자사 제품과 콘텐츠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또 에그이즈커밍으로부터 제작된 콘텐츠를 통해 상호 시너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브랜드 콘텐츠 제작 관여 제품으로는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하루엔진 포맨·우먼·플러스' 등 하루엔진 6가지 시리즈, 이중 제형 건기식 '하루엔진 이뮨 부스터샷', 편안한 수면을 위한 건기식 '하루드림 딥슬립 아쉬아간다' 등이 있다.

삼진제약 위시헬씨 담당자는 "K콘텐츠 산업의 주역들이 모인 에그이즈커밍과 브랜드 가치 강화 및 대중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콘텐츠 제작을 함께하게 됐다"며 "최고 연출진과의 협업으로 건강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것이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건어때요?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