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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 79년생 크고 화려한 감투 날개가 달려요

입력 2024.04.13. 00:00 댓글 0개
2024년 4월 13일 토요일
(음력 3월 5일 정미)

[서울=뉴시스] 녹유(錄喩·김효성) 오늘의 운세

◆쥐띠

48년생 연민과 걱정으로 주변을 돌아보자.60년생 불길처럼 뜨거운 애정 표현 해보자.72년생 있을 수 없는 행운 만세가 불려진다.84년생 잘못된 방식에 변화를 가져보자.96년생 꿈결 같은 미소 기분이 날아간다.

◆소띠

49년생 불쑥 온 손님을 정성으로 맞아주자.61년생 여럿을 위한 희생 귀감이 되어보자.73년생 그럴 수 있다로 속상함을 참아내자.85년생 단출한 잔치로 기쁨을 대신하자.97년생 우등생 답안지로 시험을 마쳐보자.

◆범띠

50년생 자석처럼 끌리는 제안을 들어보자.62년생 머리카락 보일까 뒤로 숨어보자.74년생 장담했던 결과 초라함만 남겨진다.86년생 의미가 담겨있는 선물을 받아보자.98년생 스쳐 가는 인연 운명임을 알아내자.

◆토끼띠

51년생 새로운 변화에 자신감을 더해보자.63년생 때 이른 축하 김칫국물 마셔야 한다.75년생 꿈꾸던 순간이 현실이 되어 준다.87년생 이별 인사는 소리 없이 해야 한다.99년생 속삭이는 유혹 거짓이라 단정하자.

◆용띠

52년생 고집을 꺾어야 쉽고 편하게 간다.64년생 당장의 이익보다 신뢰를 쌓아가자.76년생 적자였던 가계부 넉넉히 채워진다.88년생 예상 못한 변수가 갈 길을 막아선다.00년생 애정 어린 조언에 고개를 숙여내자.

◆뱀띠

53년생 작품인 솜씨로 박수를 받아내자.65년생 큰 걱정 내려지는 대답을 들어보자.77년생 알뜰함의 극치 낭비를 막아내자.89년생 예쁜 짓 하려다가 핀잔이 먼저 온다.01년생 시행착오는 좋은 스승이 되어준다.

◆말띠

54년생 그만하자 만류 고분고분 따라가자.66년생 이런 호사가 없다. 춤추고 노래하자.78년생 섭섭함도 원망도 바람에 실어내자.90년생 빈손으로 합류 열심히 해야 한다.02년생 형 만 한 아우 없다. 지혜를 빌려오자.

◆양띠

55년생 비어있던 가슴에 설렘이 다가선다.67년생 후회는 빠르게 미련 남기지 마라.79년생 크고 화려한 감투 날개가 달려진다.91년생 피하고 싶은 상황 정면승부 해보자.03년생 허투루 보낸 시간 반성문을 써보자.

◆원숭이띠

56년생 작은 성의 표시 고마움을 갚아내자.68년생 예상 못한 도움이 급한 불을 꺼준다.80년생 미움이 변해 사랑으로 보여 진다.92년생 조직의 핵심 계급장이 달려진다.04년생 선녀 옷 훔치는 나무꾼이 되어보자.

◆닭띠

57년생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함을 가져보자.69년생 고생한 보람 자랑으로 남겨진다.81년생 흔들리는 초심에 중심을 잡아내자.93년생 넉넉한 차이로 경쟁에서 이겨내자.05년생 송곳같은 지적을 아프게 받아내자.

◆개띠

46년생 귀해진 풍경으로 소풍에 나서보자.58년생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거래를 해보자.70년생 산 넘어 산이어도 매 순간 도전하자.82년생 부끄럽지 않은 차선을 가져오자.94년생 치솟는 유명세 이름값이 비싸진다.

◆돼지띠

47년생 이만큼 잘한다. 무용담이 펼쳐진다.59년생 있을 수 없는 반전 만세가 불려진다.71년생 풍성한 수확 곳간이 차고 넘쳐진다.83년생 연필 대신 호미 땀을 흘려야 한다.95년생 아름다운 만남 청춘 꽃을 피워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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