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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정동 30대 바바리남 입건…정체는 현직소방관

입력 2024.03.04. 11:53 댓글 0개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신체 부위를 노출한 채 길거리를 활보한 서부소방서 직원 30대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11시17분께 서구 화정동 길거리에서 바지를 벗고 신체를 노출한 채 거리 위를 걸어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만취 상태에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를 목격한 여성들의 신고로 입건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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