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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安 새정치, 썩은 정치로 발전…安 죽었고 끝났다"

입력 2018.01.14. 17:47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은 14일 "안철수 새정치는 안철수 썩은 정치로 발전했다"며 일갈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안철수는 죽었고 끝났다. 불쌍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안대표가 오는 15일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소집한 것에 대해 "뭐가 그렇게 숨기고 싶고 구린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헌당규 개정과 전당대회의장 징계 안건이라고 한다"면서 "대선 날짜를 공고하고 선거법을 고치면 안철수는 승복했을까"라고 반문했다.

박 의원은 "안철수는 새정치에서 구정치를 초월, 썩은 정치를 화살처럼 배운다"고 꼬집었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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