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농협, 시설농가 긴급 현장 점검

입력 2018.01.14. 13:29 수정 2018.01.14. 15:26 댓글 0개

농협광주지역본부(이하 광주농협)은 대촌농협과 함께 최근 폭설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남구 칠석동에 있는 파프리카 비닐하우스 시설농가를 방문해 폭설대비 상황을 긴급 점검 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광주에는 20㎝가 넘는 많은 양의 눈이 내렸다.

광주농협 김일수 본부장은 “폭설로 인해 관내 농가들의 피해가 없도록 예방하고 점검 및 지도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광주농협 제공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