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기고>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합시다

입력 2023.11.19. 13:32 수정 2023.11.22. 19:22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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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월은 제76번째 불조심 강조의 달이자, 제61주년 소방의 날이 있는 달이다. 개개인의 안전의식 강화로 화재예방이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기초 소방시설로서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진압시 소화기 한 개가 소방차 한 대의 몫이라는 말이 있다. 소화기는 법적으로 10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둘째로 주택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있다. 주택화재경보기는 화재발생시 연기를 즉각 감지해 '화재발생' 경고음을 울리는 경보설비다. 특히 화재를 쉽게 인지할 수 없는 취침시간 등 조기에 화재를 발견해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소방시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두가지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은 인터넷 혹은 대형마트 등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구비한다면 안전한 겨울 및 연말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박남규(강진119안전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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