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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로 옮긴 '백년손님' 시청률 상승 8.6%

입력 2018.01.14. 09:2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목요일에서 토요일로 방송을 옮긴 예능 '백년손님'이 8%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자기야-백년손님'(연출 김영식, 작가 최지영) 406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지난 4일(목요일) 방송된 405회와 비교하면 2.1%P 상승한 수치다. '백년손님'의 시청률 상승은 같은 시간대 '무한도전'(11.7%)이 방송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백년손님'은 가깝고도 먼 사이로 표현되는 사위와 장인·장모의 이야기를 담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봉주·이만기·이연복·나르샤 등이 출연 중이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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