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바람까지 동반한 최강한파 천막에서 피해요'

입력 2018.01.12. 13:47 댓글 0개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최강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12일 오후 서울 중구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바람막이 천막 안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18.01.12.

myjs@newsis.com

사회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