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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피해 입은 축사 건물

입력 2018.01.12. 11:25 수정 2018.01.12. 11:27 댓글 0개

【함평=뉴시스】배동민 기자 = 12일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전남 함평과 영광에서 비닐하우스 4동, 함평 축사 2동, 강진 인삼시설 1동, 무안의 퇴비공장 1동이 폭설로 인해 무너지는 등 재산 피해를 입었다. 사진은 함평군 손불면 축사 붕괴 피해 현장. 2018.01.12. (사진=전남 함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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