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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 SH공사 홈페이지서 가능해진다

입력 2018.01.12. 11:15 댓글 0개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가 전면 개편돼 홈페이지상에서 주택 청약이 가능해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는 개인용컴퓨터·태블릿·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나 최적화된 형태로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이른바 '반응형 웹 구현 방식'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1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그동안 직접 방문이나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주택 청약 신청이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서 가능해졌다.

공사는 게시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문자 중심에서 그림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새로 꾸몄다.

또 홈페이지 메뉴를 통·폐합해 이용자가 정보를 찾기 쉽도록 재구성했다.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해킹·사이버침해에 대한 보안도 강화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모바일시대에 맞게 주택임대 청약과 주택분양, 토지공급 청약이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로 가능하도록 모바일 청약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소개했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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