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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광주에 모처럼 얼굴 보이는 태양

입력 2018.01.11. 11:40 수정 2018.01.11. 11:41 댓글 0개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사흘째 폭설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전 광주 남구 봉선동 도로 건널목에 모처럼 얼굴을 보인 태양이 햇빛을 비추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적설량은 나주 25.5㎝, 영광 24㎝, 함평 22.5㎝, 무안 20.3㎝, 목포 18.5㎝, 광주 19.1㎝, 장성 17.5㎝, 신안 17.1㎝, 영암 16.8㎝, 화순 15㎝, 강진 13.5㎝, 곡성 11.8㎝, 장흥 11㎝ 등을 기록하고 있다. 2018.01.11.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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