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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진아리채 1월 일반분양

입력 2017.12.25. 18:22 수정 2018.01.31. 09:27 댓글 0개
전용면적 84㎡ 총 750세대 규모

저렴한 분양가와 안정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부동산시장에 문을 두드린 첨단 진아리채 지역주택조합이 내달 일반분양을 진행한다.

첨단 진아리채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내년 1월 중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일반분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 용두동 산18-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첨단 진아리채는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동, 전용면적 84㎡, 750세대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236세대에 대해 청약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첨단 진아리채가 들어서는 용두동은 새롭게 부상하는 택지지구인 첨단2지구와 양산지구의 더블 생활권이다. 5분이면 닿는 상무지구와 첨단, 양산, 일곡 등의 생활인프라를 부족함 없이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단지 바로 앞으로 지나는 빛고을대로와 하서로로 광주 어디든 빠르게 연결되며 호남고속도로 동림IC, 서광주IC, 산월IC 등을 통해 시외 진출입이 편리한 교통 요충지로 꼽힌다.

주거 환경을 택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인 ‘친환경적 요소’도 부족함이 없다. 인근에 영산강 수변공원, 첨단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며 우치공원, 국립광주박물관 등 문화레저시설 또한 다양하다.

첨단 진아리채는 용두중, 본촌초, 용두초, 지산중이 도보 통학권이며 명문으로 꼽히는 일곡지구와 동일 학군에 포함돼 아이들 교육 걱정도 덜 수 있는 입지다.

이 같은 입지 조건 덕분에 용두동 일대에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봇물을 이룬바 있다. 이 단지들이 하나둘 입주 시점이 도래하면서 주변 인프라는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단지 안에서는 (주)리채의 앞선 기술력이 탄생시킨 설계를 만날 수 있다.

첨단 진아리채는 전세대 정남향 판상형 구조로 햇살과 바람이 자유롭게 넘나드는 친환경 단지로 조성된다.

63m의 넓은 동간거리는 우수한 일조권을 보장하며, 기존 아파트에 비해 20cm 넓은 광폭 주차장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모던한 건축 외관과 야간경관 연출로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아파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피트니스센터와 넓은 도서관 등의 주민커뮤니티시설, 확장형 주차 설계 등이 돋보인다.

견본주택은 광주 서구 화정동 11-14번지에 있다.

문의 062-363-0808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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