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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분양

입력 2017.12.14. 18:00 수정 2017.12.22. 16:26 댓글 0개
전용면적 59·84㎡ 중소형 1천258실 규모
문화·상업·교육시설 인접…강변 조망권 확보

동부건설이 전남 서부권의 행정 중심지인 남악신도시에 아파트를 공급한다.

동부건설은 한국토지신탁과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624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12층, 30개동, 1천258실로 이뤄진다. 전용면적은 59~84㎡로, 남악신도시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특히 남악신도시에서도 가장 많은 인프라가 밀집돼 있는 입지에 자리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이 위치하며, 중앙시장과 중심상업지구와 가깝다. 또 이마트 트레이더스, 종합의료시설, 멀티플렉스 등 생활편의시설이 다양하게 구축되어 있다.

인근에는 오룡초·중, 남악중·고와 도립도서관이 있으며, 대학 부지도 인접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집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 휴식과 여가를 함께 즐기는, 일명 ‘스테이케이션’을 십분 반영한 아파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강변 조망권이 우수하며, 남악수변공원, 자전거도로 등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휘트니스, 실내탁구장, GX룸 등 휴게공간과 바이크스테이션, 전기자동차 충전소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홈서비스가 가능한 ICT 시스템을 구축해 세대 내 가전기기를 음성·모바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세대에는 지하창고가 마련되어 수납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가 자리한 남악신도시는 목포시와 무안군의 생활 중심축으로, 전남도청과 전남도교육청, 전남지방경찰청 등 각종 관공서가 자리잡고 있다.

최근 목포와 하당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신규 분양 물량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남악신도시의 집값 또한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방 광역시들에 전매제한이 걸리면서 비규제지역인 해당 지역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분양 관계자는 “생활인프라가 풍부할수록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집값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특화설계를 선보이는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가 실수요자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라고 말했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청약은 오는 19~20일 진행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는 2020년 1월이며, 견본주택은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289에 위치한다.

문의 061- 285-4949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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