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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뉴시스 포토⑤] 남재준, 이병기 구속, 이병호 불구속

입력 2017.11.18. 06: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최동준·고승민·권현구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정기적으로 상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재준(왼쪽부터), 이병호,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17일 남재준·이병기 전 국정원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이병호 전 원장에 대해서는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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