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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 수입 역대 최대 기록

입력 2021.11.25. 12:3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코로나19로 실외 개인 운동인 골프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골프용품 수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10개월 간 골프용품 수입액은 6억1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다. 관세청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안전한 야외 스포츠로 인식되는 골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올해 모든 골프용품이 최대 수입액을 경신 중"이라며 "수입대비 규모는 크지 않지만 골프용품의 수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25일 서울의 한 골프용품 전문매장 모습. 2021.11.25.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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