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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하는 여민지

입력 2021.11.25. 11:26 댓글 0개

[파주=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여민지가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 대비 뉴질랜드와 평가전을 앞두고 25일 오전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토요일) 오후 2시, 30일(화요일) 오후 7시 두 차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뉴질랜드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2021.11.25.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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