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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임대’ 말바우 동우아스트로 오픈

입력 2017.11.01. 18:30 수정 2017.11.16. 18:28 댓글 0개
전용 59㎡ 158세대 민간임대아파트

편리하고 합리적인 주거 생활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한 장기 임대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주)동우건설은 8년 전세 임대아파트 ‘말바우 동우아스트로’의 주택전시관을 3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 중흥동 252-22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말바우 동우아스트로는 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면적 59㎡ 158세대로 구성된다.

말바우 동우아스트로는 민간 장기임대아파트로서, 8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료는 연 5% 이내의 상승 제한을 두고 있어, 과도한 임대료 상승으로 인해 부담도 덜 수 있다. 임대아파트인 만큼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제부담에서도 자유롭다.

또한 청약통장 유무, 소득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을 따지지 않고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말바우 동우아스트로는 2~3인가구에 적합한 전용면적 56㎡의 소형 아파트로, 실용적이면서도 넉넉한 인테리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 인근 생활편의시설로는 말바우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메가박스 등이 있으며 효동초, 우산초, 동신중·고, 동강대, 전남대 등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또 광주역과 동광주IC를 통해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연결되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말바우 동우아스트로 관계자는 “8년간 안정적인 거주는 물론이며, 분양전환 시 시세차익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소형 아파트”라며 “주거에 대한 부담감은 덜고, 편리함은 높이는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말바우 동우아스트로의 주택전시관은 북구 임동 85-4번지에 있으며, 오픈 3일간 주택전시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HDTV, 전기밥솥, 스팀다리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문의 062-513-3900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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