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장휘국 시교육감, 조대여고 ‘소녀상’ 제막식서 강의

입력 2017.11.01. 18:06 수정 2017.11.07. 15:05 댓글 0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1일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대한민국 제106호 ‘작은 소녀상’ 제막식에 참석해 모금활동을 진행한 조대여고 학생회와 가람평화나비 동아리 학생들을 격려했다. 역사 교사 출신인 장 교육감은 소녀상과 관련된 한국 근현대사 이야기를 제막식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조대여고 학생들은 지난 5월 광주 전남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곽예남 할머니를 방문한 후 6~7월 두달간 소녀상 건립 성금을 모금해 이날 소녀상 제막식을 열였다. 주현정기자 doit85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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