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지방자치박람회 직접참여민주주의 가능성 봤다

입력 2017.10.29. 15:35 수정 2017.10.29. 16:23 댓글 0개

‘광주시민총회’주제로 자치도시 광주 적극 홍보

광주시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 참여해 ‘직접민주주의 모델, 광주시민총회’와 ‘참여와 소통의 자치도시 광주’를 적극 홍보했다.

광주시는 직접민주주의 모델을 제시한 광주시민총회, 주민의 참여와 소통으로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정책들을 소개하고 광주의 미래 먹거리인 문화콘텐츠·에너지·자동차 3대 밸리 조성 등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구현한 주요성과와 우수정책을 소개했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인 ‘주민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정책에 참여한 ‘광주시민총회’를 직접민주주의 모델로 제시하고 참여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구현해 주민과 함께하고 주민이 주인되는 직접참여민주주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열린 이번 박람회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하고 지방의 우수정책, 우수향토 자원 등을 공유, 발전시키기 위한 다채로운 지방자치 관련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지방분권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자치분권 여수선언’이 채택됐다.

김대우기자 ksh43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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