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힐스테이트 연제’ 견본주택, 27일 오픈

입력 2017.10.25. 17:56 수정 2017.10.25. 18:05 댓글 0개
17개동 총 1천196세대…전 세대 4베이 판상형 눈길

광주 첨단2지구 대단지 브랜드타운인 ‘힐스테이트 연제’견본주택이 27일 오픈한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지하 1층, 지상 14~25층, 17개 동, 총 1천196세대로 일반분양 공급된다. 공급타입은 전용면적 기준 ▲82㎡ 214세대 ▲84㎡A 893세대 ▲84㎡B 89세대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오는 11월 10일 이전에 분양에 나서는 만큼 전매제한 규제 이전에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연제가 들어서는 북구는 광주 내에서 신 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 한 곳이다. 특히 북구 내 위치한 첨단2지구의 경우 첨단2산업단지와 본촌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개발됐으며 봉선동과 상무동, 수완동에 이어 광주의 집값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곳이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단지 규모가 총 1천196세대로 북구 최대 규모 힐스테이트 아파트다. 지난해 각화동에서 분양 된 ‘힐스테이트 각화’ 총 740세대(일반분양 161세대), 올해 상반기본촌동에서 분양된 ‘힐스테이트 본촌’은 총 834세대(일반분양 199세대) 규모였다. 2개 단지 모두 100% 분양을 마쳤다. 힐스테이트는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및 신뢰도 1위로 선정될 정도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전 세대 판상형 4베이로 설계해 상품경쟁력도 갖췄다.

84A·B 타입의 경우 주방을 선택 할 수 있게 했다. 선택은 크게 광폭주방(4.6m)과 주방 수납 팬트리 형 2가지 가운데 가능하다. 82타입의 경우는 안방 드레스룸을 대형으로 특화시켰다.

실제 입주자들이 살면서 주거공간의 규모를 가늠하는 전용률 역시 타 아파트 보다 넓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보면 약 78%정도(보통 아파트 전용률 75%)다.

단지 인근으로는 연제초와 양산중이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특별공급 청약접수는 11월 1일 예정이며 1순위는 2일, 2순위는 3일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11월 9일 발표된다. 견본주택은 광주지하철1호선 농성역 인근(광주 서구 화정동 179-1)에 위치했다. 김옥경기자 uglyki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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