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한 해 농사 좌우하는 배꽃 수정

입력 2021.04.06. 17:40 댓글 0개

6일 나주시 토계동 한 배과수원에서 농업인들이 빨라진 개화 시기에 맞춰 한 해 농사를 좌우하는 인공수분 작업을 하고 있다. 인공수분은 스스로 수정을 할 수 없는 나주배 주력 품종인 신고배가 대상이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문화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