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 서구, 신중년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입력 2021.03.09. 08:09 수정 2021.03.09. 08:09 댓글 1개
시니어클럽 등과 업무협약 체결
광주 서구청

광주 서구가 2021년도 신중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장년층을 모집한다

9일 서구는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광주서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일자리 사업 대상자 1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구의 신중년 일자리사업은 두 기관의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조기은퇴 및 퇴직한 전문직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비영리단체 등 기관 매칭 사회서비스 제공 ▲공동체문화활동가 ▲도서관관리매니저 ▲50+ 직업상담사 ▲우리동네보안관 ▲지역아동센터예체능지원단 등 6개 분야에서 140명의 참가자를 받는다.

참가 자격은 만 45세 이상~ 70세 이하의 광주시 거주자로 해당분야 3년 이상 경력 보유자 또는 국가공인자격증 등 자격증 소지자다.

서구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중장년층의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를 발굴해 향후 재취업, 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일반 주요뉴스
댓글1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