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지난 주 아파트 가격, 전남만 떨어졌다

입력 2021.02.26. 10:54 수정 2021.02.26. 10:57 댓글 3개
한국부동산원 발표
0.04% 소폭 하락
2021년 2월 4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한국부동산원 제공

전국 아파트값이 일제히 오른 가운데, 전남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4주 주간 아파트 매매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25% 상승했지만, 전남은 0.04% 하락했다.

전국에서는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30%→0.31%)은 상승폭 확대, 서울(0.08%→0.08%) 및 지방(0.20%→0.20%)은 상승폭 유지, 8개도(0.13%→0.14%),와 세종(0.16%→0.19%)은 상승폭을 키웠다.

시도별로는 대구(0.44%), 경기(0.42%), 대전(0.41%), 인천(0.39%), 부산(0.25%), 제주(0.23%), 충북(0.21%), 강원(0.20%), 세종(0.19%), 충남(0.18%), 경북(0.17%), 경남(0.13%), 울산(0.12%), 서울(0.08%), 광주(0.07%), 전북(0.02%)순으로 상승했고, 전남(-0.04%)은 유일하게 감소했다.

한편 주간 전세가격 동향에서는 광주는 0.08%, 전남은 0.05% 올랐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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