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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시장 도로에서 외제 SUV차량 폭발

입력 2021.02.22. 12:20 수정 2021.02.22. 13:01 댓글 6개
사진 독자제공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도심을 달리던 수입산 SUV차량이 폭발해 운전자 1명이 다쳤다.

22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2분께 광주 북구 누문동 양동전통시장 인근 도로에서 A(37)씨가 몰던 수입산 SUV차량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화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폭발 직후 차체에 불이 붙었으나 자체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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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소방당국과 함께 합동 감식을 벌여 구체적인 폭발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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