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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WKBL 역대 최다 13번째 정규리그 우승

입력 2021.02.21. 17:42 댓글 0개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1일 오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BNK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KB국민은행 Liiv M 여자프로농구' BNK 썸와 우리은행 위비 경기,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 김진희, 박혜진, 최은실, 신민지, 노은서 등이 트로피를 들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우리은행 선수들은 WKBL 역대 최다인 13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2021.02.21. photo@newsis.com위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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