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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지구2차 진아리채 13일 오픈

입력 2017.10.12. 08:23 댓글 0개



전용면적 59·84㎡ 등 544세대 구성
8년 임대…주거안정·세금 걱정 ‘뚝’

광주지역 대표 중견건설사인 진아건설이 내남지구에 두 번째 임대아파트 ‘내남지구2차 진아리채’를 공급한다.

내남지구2차 진아리채는 뛰어난 상품성과 부담없는 조건으로 보름 만에 ‘완판’을 기록한 내남지구1차 진아리채에 이어 선보이는 것으로, 동구 내남지구 2블록에 위치했다.

내남지구2차 진아리채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9개동으로 배치되어 있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와 59㎡형의 평면으로 84㎡A타입 350세대, 59㎡A타입 142세대, 59㎡B타입 52세대, 총 544세대로 구성된다.

내남지구2차 진아리채는 8년 동안 내 집처럼 살 수 있는 장기 임대아파트로, 임대보증금 부담이 낮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는 연 5% 이내로 상승 제한을 두고 있다. 이로 인해 과도한 임대료 상승 및 이사걱정을 덜 수 있고 그에 따른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이 발생되지 않는다. 

특히, 쾌적한 공간의 여유를 살린 전세대 4-bay혁신평면 설계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개방감이 뛰어나다. 중산층을 위한 고품격 임대아파트로써 일반분양 아파트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다채롭고 품격높은 커뮤니티 시설, 무인택배시스템, 최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청약통장 유무, 소득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을 따지지 않고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하기 때문에 계약자는 시공부터 입주 후까지 안심할 수 있다.

한편 진아건설은 1994년에 설립한 올해 24년차의 광주 대표 중견 건설사로 수완지구 진아리채 1~3차와 선운지구, 상무지구1·2차, 양산지구 등 광주 주요택지지구와 대구테크노폴리스, 순천오천지구, 광양 중마동 등 전국 각지에서 뛰어난 입지 및 특화 설계 등으로 실 거주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분양성공을 기록해 왔다.

또 2017년 제1회 행복나눔인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 대한민국 산업포장 수상, 대통령 표창창 수상, 건설교통부장관 표창장 수상, 국가보훈처장 감사패 수상 및 광주광역시 우수시공아파트 선정 등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1996년부터 22년간 꾸준하게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최근 백선바오로의집 리모델링 공사 및 후원행사를 통해 장애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실어 주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내남지구2차 진아리채의 주택전시관은 서구 화정동 11-14(신세계 이마트 옆)에 위치하며 13일 개관예정이다. 문의 062-223-0002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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