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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국 아들 인턴 의혹' 최강욱,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입력 2021.01.28. 10:3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의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를 받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01.28.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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