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담양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딸기 맛 보세요

입력 2021.01.25. 17:49 댓글 0개

24일 담양군 금성면 딸기하우스에서 금성스타딸기영농조합법인 회원들이 담양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딸기 ‘메리퀸’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메리퀸은 과실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출하와 동시에 판매되고 있다. 강희수 금성스타딸기영농조합법인 회장은 “메리퀸 재배면적 확대가 절실하다. 출하되는 공급량이 적어 시장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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