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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축산물 생산·공급을 위해 도축장 위생점검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운영 중인 도축장 20곳을 대상으로 하며, 축종별로 소·돼지 10개소, 흑염소 2개소, 닭 4개소, 오리 4개소 등이다.
소와 돼지는 전남지역 하루 평균 6255두가 도축되지만 명절 성수기에는 평균 도축물량이 2배 이상 증가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음식 소비패턴 변화로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먹거리의 수요가 늘어 이번 명절 축산물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물위생시험소는 도축검사관(수의사) 근무시간을 연장하는 한편 추가 인원을 파견했다.
도축 물량 증가로 미생물 오염 등 식용에 부적합한 축산물이 유통될 가능성이 있어 식중독균 검사와 유해물질 모니터링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지영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적극적인 감시 활동을 벌이겠다”며 “안전한 전남산 축산물로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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